저속노화에 좋다는 올리브레몬샷, 아무거나 드세요?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건강 챙기려고 먹었던
올리브오일이 장기간 섭취하니까
어느 순간 산패하네요. ㅠㅠ
부엌에 사두고 요리할 때나
아침에 공복으로 한 스푼,
맛이 부담될 때는 레몬즙을 짜서
올리브레몬샷도 챙겨 먹구요.
유통기한도 넉넉한데 맛이 갔더라구요.
보니까 올리브유산패는 특히나
엑스트라버진 오일에서
잘 나타나는 현상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대체품으로
여태 잘 챙기고 있는 중이네요.

올리브유 산패
올리브유가 가진 영양소가 풍부하고
성분도 좋구요, 무엇보다 효과가 좋아요.
피부도 맨질맨질하고, 보들보들해지는게
이너뷰티가 따로 없어요.
올리브 오일 마시는 게 유명하잖아요.
건강에 이래저래 좋다고,,
올레산 성분이나 폴리페놀 성분이
건강에도 좋고, 염증을 줄여준다나 뭐래나..
기름인데 좋은 기름이라 꾸준히 먹어주면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돼서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대요.
(작년까지 감자칩을 너무 많이 먹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확 올랐던 1인)

기름도 상한다는데,
저도 이번에 경험했어요.
그 특유의 기름 쩐내?도 나구요,
시큼한 냄새가 확 올라와요.
그래서 스푼에 옮겨 담아서
다시 자세히 맡아보니까
또 안나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어쨌든 괜히 찝찝하잖아요.
신경쓰여서 결국에는 다 버리고
새로 사야지 싶었어요.
올리브유산패란?

올리브유산패는 오일이 공기 중에
노출되어 산소와 반응해서 품질이
점차 떨어지는 현상을 일컫는데요.
산패가 진행되면 말 그대로 기름이
상하고 있는 거라서 맛이나 향이 변하고,
영양소가 파괴돼서 몸에 좋은 효능을
주지 못할 뿐더러 오히려 건강을 해쳐요.
상한 음식을 먹는 꼴이니까요..

올리브유 산패
보통은 공기가 닿는 후부터,
빛을 받거나 열을 지속적으로 가하면
파괴되는데, 그것도 모르고
유통기한만 따졌네요.
어쩐지 패키지 병이 불투명 색이더라..
근데 대부분 부엌에 가스레인지 근처에
실온에 두니까 더 빨리 산패가 진행되는 것 같아요.
만약 산패된 기름 계속 먹다가는
암 발생률도 높인다니까,
혹시 주방에 잠자코 있는 올리브유산패가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면,
냄새나 맛에 이상이 생기기 전
빠르게 섭취하거나, 보관 상태를 점검해보세요.

올리브유 산패
신선한 올리브 오일을 고르려고
이것저것 알아봤어요.
근데 산도라는 개념이 있더라구요.
산도가 0.8% 이하가 좋은 거래요.
품질을 판단하는 매우 중요한 지표라서
많은 제품들이 이 수치를 겉면에
크게 써놓고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 같아요.
낮을수록 신선하다는 뜻이고,
기름에 유리지방산 함량을 퍼센트로 표기해서,
올레산 기준으로 측정하는 거래요.

올리브유 산패
근데 또 생각해보니까
그동안 손이 자주 안갔던게
맛이 부담스러운거였는데,
그럴 바엔 차라리 보관 방법까지도 쉬운
올리브레몬샷으로 합쳐진 거를
살까 싶었거든요?
올리브 효능을 제대로 느끼고 싶던 저는
결국 올리브3으로 선!택!했어요. ㅋㅋ

올리브유 산패
건강 챙길 거 제대로 챙겨야지 싶었던 게,
욕심이 마구 생기더라구요.
(원래 초보자들이 가장 잘하는 게
의욕만 잔뜩 생겨서 장비나 구색 갖추는 거
신경쓰는 그런,, 뭔 느낌인지 아시져 ㅎㅎ)
하지만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완전 만족해요.
이번엔 진짜 꾸준히 먹을 거예요..!
올록담 올리브3 세 가지 프리미엄 품종+초저산도 0.3%

올리브유 산패
저의 선택하는 기준은
효능은 가득 담기면서 상하지 않아야 하는데,
이 제품이 딱 그래요.
효능을 보자면 올리브 원료 마다
높게 띄는 성분이 조금씩 차이가 있어서
지중해 3개국의 프리미엄 원료를
배합했다고 하는데요.
그 점이 돋보였어요. (다다익선 ㅎㅎ)
대부분은 한가지 원료로만 제품을 만드는데
원료에 따라서 성분이나 영양소의
편중이 있어서 효능을 전부 다 누릴 수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항산화 작용에 좋은 영양소랑
피부 미용에 좋은 영양소도 듬뿍,
항염 작용에도 좋은 성분까지
각각 한 알씩 총 3알로
도움받을 수 있으니까 다른 영양제는
안챙기게 되는 것 같아요.
원래도 3개까지는 먹어줬는데,
패키지 통이 크니까 휴대하기 어려워서
사무실에 두고 먹었거든요.
그러면 또 자꾸 까먹…는

올록담은 개별 포장이라서
그냥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생각 날 때
챙겨주고 있는데,
직장 동료들이 옆에서 자꾸 관심가져요. ㅎㅎ
졸지에 갓생 사는 사람된…ㅋㅋㅋ

산도 0.3%이하라 신선한 원료로 만들었고,
OxuGel 연질캡슐이라
올리브유산패 걱정도 없어요.
더 낮은 수치의 제품들도 있는 것 같은데
어차피 0.3이하는 유통되는 과정에서
유지되지 않나 봐요.
그래서 저는 이정도도 충분하다 생각했네요.

맛도 안비리고, 패키지도 예쁜데
알약 크기도 크지 않아요.
목 넘김도 쉽구요.
먹고 나면 기름이라 포만감이 생겨서
식욕도 줄고, 과식하지 않게 되는 게 좋아요.
가끔 입 터지는 날 꼭 챙겨야 해요.
물론 공복 상태에 먹어주는 게
가장 좋으니까 일어나자 마자 먹는 습관을
만드려고 노력 중이에요.

참고로 올리브오일 꾸준히 챙기면
다이어트 효과도 있어요.
(포만감의 이유인듯 하기도 하고..)
하지만 하루 섭취량을 넘기면 결국
살로 가기 때문에 기름 형태로 챙기는 분들이라면
적정량을 신경쓰는 게 좋겠죠?

챙기기 시작한지 어느덧
2주 정도 되긴 했는데요.
컨디션이 좋아진 것 같은 기분인데,
앞으로 계속 잘 챙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올리브유산패는 안될 테니
저의 의지만 있다면,,
걱정 없겠죠? ㅋ.ㅋ
최근에 할인하는지 보려고
웹사이트 들어갔는데 조기 품절 예상 안내
팝업이 떠서, 월급타면 얼른
쟁이러 가야할 것 같아요.

올리브 오일이나 올리브레몬샷
알아보고 계시다면,
오늘 제가 추천드리는
올록담은 어때요?
[올리브3] 프리미엄 EVOO 72캡슐 - 올록담
지중해 3국이 설계한 포뮬레이션 *스페인 피쿠알, 그리스 코로네이키, 이탈리아 코라티나 🫒 초저산도(0.08↓), OxuGel™로 전달되는 올리브의 본질 🫒 Harveologist & Olive Blanding Master 🫒 PolyHarvest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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